1일 오전 산불 피해지역인 경북 영덕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이재민들이 전국에서 보내온 옷을 살펴보고 있다. 헌옷은 27일부터 매일 1톤 화물차 2대 분량이 도착하고 있다. 2025.4.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산불이재민온정지역민사랑대형산불최창호 기자 "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경주시 제야의 종 타종식…APEC 성공개최 의미 되새겨관련 기사교촌, 경북 산불 피해 현장에 2200명분 치킨 나눔중구, 경북 산불 피해지역에 성금 2000만 원 전달용인서 영남 산불 피해 복구 위한 따뜻한 나눔 이어져"산불 피해 복구에 써주세요"…건설업계, 불황에도 기부 동참"산불 피해 경북 돕자"…폐허 속에서도 연일 피어오르는 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