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재해구호기금 5억원 전달…광주는 주먹밥으로 '연대와 나눔'29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석리마을 일대가 산불 피해로 인해 새까맣게 그을려 있다. 노물리 해안 마을은 지난 22일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25일 강풍을 타고 확산되면서 피해가 발생했다. (독자제공) 2025.3.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경북 산불의성 산불온정성금광주대구시경북남승렬 기자 아직 이런 경찰관이? 사건 무마 대가로 620만원 상당 골프 접대 받아'잔디밭'으로 변한 동촌유원지…금호강에 무슨 일?관련 기사중수청·국정자원에 정부24 해킹까지…행안위 국감 첫날 행안부 질타 예고세븐일레븐, 국군의 날 맞아 장병에 4000만원 상당 물품 지원하이트진로, 소방관 노고에 보답…'감사의 간식차' 달린다'산불 피해액 최다' 안동, 소멸대응기금 청송보다 6.8억 적어경북 초대형 산불 피해 5개 시·군 산림경영특구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