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재해구호기금 5억원 전달…광주는 주먹밥으로 '연대와 나눔'29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석리마을 일대가 산불 피해로 인해 새까맣게 그을려 있다. 노물리 해안 마을은 지난 22일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25일 강풍을 타고 확산되면서 피해가 발생했다. (독자제공) 2025.3.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경북 산불의성 산불온정성금광주대구시경북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학교 AI 활용 저작권 가이드북' 전국 첫 제작·보급대구 동구청장 선거 판 달아오른다…국힘 우성진·이재혁 출사표관련 기사경북도, 산림재난 총력 대응…의성에 산림경영특구 조성윤호중 "산불 위기경보 1월 첫 '경계' 격상…불법소각 무관용 조치"정부, 설 앞두고 이재민 지원 점검…재난지원금 89.4% 지급 완료설 앞둔 '경북 산불' 이재민 4000여명…"이젠 고향 떠날까 생각""산불 진화시 소방관 쉴 공간 필요"…인권위, 소방청장에 의견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