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에 탄 경북 영덕군 석리마을 앞 블루로드 해안둘레길 데크 . 2025.4.2/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산불이재민휴대전화인터넷망최창호 기자 "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경주시 제야의 종 타종식…APEC 성공개최 의미 되새겨관련 기사영덕 산불피해 이재민 성금…25억 8953만원 모금영덕군 "산불로 먹통된 휴대전화·인터넷…4~5일 내 완전개통"영덕 산불 이재민 "목도 아프고, 잠도 안오고…앞으로가 더 걱정"대구 경제계, 경북 '괴물 산불' 이재민 돕기 팔 걷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