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대구상의 간담회 취소·KT 구호품·식사 봉사경북 의성 안평초교에 마련된 산불 이재민 대피소에서 급식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KT대구경북본부 직원들이 배식에 앞서 밑반찬 재료를 다듬고 있다.(KT대구경북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 경제계이재민 돕기대형산불김종엽 기자 강정훈 iM뱅크 행장 첫 경영전략회의서 "속도감 있는 은행" 강조한은 대구경북본부, 중소기업 설 자금 300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