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마을 방송, 음성 안내 문자, 사이렌 등 다채널 경보 절실"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25일 오후 강풍을 타고 안동시까지 확산되고 있다. 사진은 안동시와 한국도로공사 등에서 시민들에게 보낸 재난안전문자.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북산불대형산불재난문자공하성교수정우용 기자 성주군, 중소기업에 설 운전자금 225억 지원청도군의회 "군수 욕설·모욕적 표현으로 군민 신뢰 훼손"관련 기사의성 주민 대피령…비봉리 야산 산불 대응 2단계(종합)간판 떨어져 행인 숨지고 대형 산불까지…전국 곳곳 강풍 피해(종합)경북 의성 산불 확산에 '대응 2단계' 발령…헬기 13대 투입기후부 산불대응 대수술…헬기 1→4대, AI 감시 12배 확대"사전 대비 실패·초등대응 지연 인재 불러" 이태원참사 등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