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마을 방송, 음성 안내 문자, 사이렌 등 다채널 경보 절실"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25일 오후 강풍을 타고 안동시까지 확산되고 있다. 사진은 안동시와 한국도로공사 등에서 시민들에게 보낸 재난안전문자.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북산불대형산불재난문자공하성교수정우용 기자 경산시 아파트 건설 현장소장 소통 간담회…"지역 자재·인력 우선 사용"박권현 청도군수, 국토부차관 만나 '대경선 경산~청도 연장' 건의관련 기사산림청 산사태협력관 취약지 파견…산불 피해 경북 예방 총력"흙더미가 순식간에 덮친다"…풍수해 인명피해 1위는 산사태폭염·호우 정보 네이버에서…'날씨 세이프티' 서비스 시작바싹 마른 날씨에 전국서 줄줄이 산불…경기·강원·경북 '활활'(종합)경북도 '산사태 피해 제로' 추진…사방댐 100곳 조기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