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의성산불 발화 현장 조사…마을 이장 "성묘객 황급히 내려와"

중년 남성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합동감식 예정"
이장 "당시 마주친 실화자 멈칫하며 떠나려 해 경고" 증언

29일 경북 의성군 괴산리 야산. 최초발화지점에 산림당국의 출입 통제 라인이 설치돼 있다.2025.3.29/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
29일 경북 의성군 괴산리 야산. 최초발화지점에 산림당국의 출입 통제 라인이 설치돼 있다.2025.3.29/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

본문 이미지 - 의성 산불 나흘째인 25일 오후 경북 안동시 길안면 일대에 강풍이 불어 산불이 확산하며 낮과 밤이 구분되지 않을 정도로 어두워져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의성 산불 나흘째인 25일 오후 경북 안동시 길안면 일대에 강풍이 불어 산불이 확산하며 낮과 밤이 구분되지 않을 정도로 어두워져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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