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서웠던 북부지역 산불 진화돼 다행"이철우 경북지사(왼쪽 첫번째)와 임상섭 산림청장(두번째)이 28일 경북 산불 주불 진화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3.28/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이철우경북 지사대형산불경북산불괴물산불청송산불의성산불안동산불정우용 기자 청도군의회 "군수 욕설·모욕적 표현으로 군민 신뢰 훼손"구미시, AI로 신규 공무원 배치…"사고방식·행동특성 등 분석"이성덕 기자 '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잘못 기표한 대선 투표용지 안 바꿔준다고 찢은 60대 벌금 250만원관련 기사경북도, 산불 대응 미흡 지자체에 '페널티"…초동진화 체계 강화이철우 경북지사 "첨단산업과 농업 대전환으로 '희망의 시대' 열겠다"이철우 "오래 달려도 지치지 않는 말처럼 도민과 함께"경북도 "'농업대전환' 통해 농정 혁신 견인"경북도 "APEC으로 세계와 소통하고 재난 속에서도 문화로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