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지사 예비후보는 25일 국힘 임이자·이달희 여성 국회의원이 캠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전면에 나섰다. ⓒ 뉴스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강치 아일랜드' 넷플릭스 진출…독도 가치 세계에 알린다경북도 의료봉사 13년째…캄보디아 주민 6만1000여명 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