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북 청송군 주왕산면 상의리 주왕산 국립공원 산불 현장에 투입된 헬기가 산불 진화를 위해 물을 뿌리고 있다. 밤사이 산불이 조계종 천년고찰 대전사 인근까지 근접하는 등 위기가 닥쳤다. 지난 22일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안동·청송·영양·영덕으로 번지며 엿새째 꺼지지 않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청송주민대피경북산불정우용 기자 성주군, 중소기업에 설 운전자금 225억 지원청도군의회 "군수 욕설·모욕적 표현으로 군민 신뢰 훼손"관련 기사산불 속 70대 주민 구출한 포항남부서 백종현 경사 1계급 특진대구·경북 올들어 대형 산불 두번…건조특보에 강풍까지 닮아건조특보 속 인제·청송·무안·울주·전주·성주 등 전국 곳곳서 산불(종합)김대식 의원 "첨단 과학기술 활용 산불 감시체계 갖춰야""짐 싸" 한마디에 불길 뚫은 사람들…350마리 생명 구했다[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