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형선 위액트 대표 "현장 달려온 시민 힘 컸다""공장·농장·밭에 개 묶어기르지 않도록 금지해야"함형선 위액트 대표가 지난 8일 서울 중랑구 로얄동물메디컬센터에서 산불 현장서 구조한 동물들을 면회하며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위액트 활동가들이 불에 타고 있는 마을을 수색하며 남은 동물들을 찾고 있다(위액트 제공). ⓒ 뉴스1불타는 전신주 아래 홀로 묶여 있던 보더콜리를 활동가가 구조해 급히 옮기고 있다(위액트 제공) ⓒ 뉴스1지난 8일 함형선 위액트 대표가 서울 중랑구 로얄동물메디컬센터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집이 불에 타 무너진 와중에도 목줄에 묶여 대피하지 못한 개가 눈에 화상을 입고 괴로워하고 있다(위액트 제공). ⓒ 뉴스1위액트가 구조한 동물들 대부분이 중증 상태로 로얄동물메디컬그룹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위액트 활동가들은 이번 재난으로 느낀 감정들을 잊지 않고 동물들의 삶이 바뀌는 일에 행동으로 동참해주길 호소했다(위액트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구조단체동물보호단체동물보호동물구조위액트강아지고양이한송아 기자 "10배 성장했지만 원장실은 없어요"…한 동물병원이 지키는 기준"벚꽃 아래 200마리 고양이"…파주 디어레이 바자회 18~19일 개최관련 기사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수의사도 의사만큼 지원…R&D 예산도 필요"물리고 뒷발에 차여 속앓이하는 사람들…"수의사가 먼저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