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2시 1분쯤 대구 북구 노곡동 함지산에서 불이 나 3시간이 지나도록 꺼지지 않고 있다. 직선거리 약 8.5㎞ 떨어진 남구 영남이공대 건물에서 도심으로 연기가 치솟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5.4.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전국 곳곳에 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27일 경북 의성군 고운사에서 소방대원들이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이번 산불로 국가지정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된 고운사 가운루와 연수전 등이 전소됐다. 2025.3.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북구대형산불이성덕 기자 대구 서구 주민들, 김상훈 의원에 "악취 해결 약속 지켜야"검찰, 정장수 대구 중구청장 예비후보 항소심서 벌금 200만원 구형관련 기사포항시 '대형 산불 주의보' 발령…특수진화대 전진 배치"산불 골든타임 잡는다"…산림청 특수진화대, 대구 전격 배치[단독] 순직 민간 헬기 조종사·특수임무 유공자, 국립묘지 안장된다경북 작년 고향사랑기부금 217억…대구보다 19배 많아초대형 헬기 'S-64' 조종사 부재·부품 지연…"무용지물" 집중 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