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산림청 예산 2조6169억 중 산불 예산 10.7%산림청 "산림은 지속해서 우리가 관리"전국 곳곳에 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27일 경북 의성군 고운사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번 산불로 국가지정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된 고운사 가운루와 연수전 등이 전소됐다. 2025.3.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26일 오후 경북 영양군 입암면 방전리 일대 야산에서 불이나 의용소방대원들이 산불 진화를 하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전국 곳곳에 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27일 경북 의성군 고운사에 화마가 휩쓸고 간 흔적이 보인다. 이번 산불로 국가지정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된 고운사 가운루와 연수전 등이 전소됐다. 2025.3.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경북 의성산불이 강풍을 타고 영덕으로 확산된 26일 오전 영덕읍에 있는 자동차 정비소에서 수 십여대의 차량이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 2025.3.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25일 오후 어둠이 내린 경북 안동시 남후면 광음리 뒷산에 민가를 삼키려는 화마처럼 산불이 확산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의성안동영양청송영덕이성덕 기자 상주 중부내륙고속도로서 17톤 화물차 화재…차량 전소대구 서구 와룡산에 13㏊ 산림휴양단지 조성…숲속놀이터 등 갖춰관련 기사23명 숨진 아리셀 대표 징역 4년…27명 앗아간 경북 산불은 '집유''27명 사망' 경북 대형 산불 낸 60대,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경북 산불 복구비 8533억 '미집행'…안동 집행률 22%에 그쳐중수청·국정자원에 정부24 해킹까지…행안위 국감 첫날 행안부 질타 예고'산불 피해액 최다' 안동, 소멸대응기금 청송보다 6.8억 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