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22명, 건물 257곳 피해, 주민 1만8589명 대피26일 오후 5시 기준 안동시 산불 상황도(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3.26/뉴스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의성산불안동청송주왕산고은사대형산불신성훈 기자 다카이치 손에 건네진 하회탈…안동 장인 손 끝으로 빚은 외교칠곡 물류창고서 천장 방수작업하던 20대 외국인 추락사관련 기사[경북 산불 1년-下] 봄철 산불 비상…정부 '대형산불 특별대책'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