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1시쯤 경북 의성군 신평면 교안리 산불 현장에서 소화수를 담던 헬기가 추락했다. 추락 헬기는 의성 산불 현장에 지원 나온 강원도 임차헬기로, 주민이 추락하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의성산불안동청송주왕산고은사대형산불신성훈 기자 선관위 규탄 집회 보며 '골프 연습하고 수당' 직원, 정직 1개월경북 예천서 11년만에 구제역 발생…인접 6개 시·군 '심각' 격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