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1시쯤 경북 의성군 신평면 교안리 산불 현장에서 소화수를 담던 헬기가 추락했다. 추락 헬기는 의성 산불 현장에 지원 나온 강원도 임차헬기로, 주민이 추락하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의성산불안동청송주왕산고은사대형산불신성훈 기자 새벽 김천 아파트 지하 주차장 불, 주민 대피…차량 56대 훼손영천서 청소차·덤프트럭 충돌…새벽 청소 나섰던 3명 사망(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호우 피해' 경북 안동·의성 특별재난지역 선포경북 산불 피해주민 2110명, 국가 상대 집단 손배소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