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1시쯤 경북 의성군 신평면 교안리 산불 현장에서 소화수를 담던 헬기가 추락했다. 추락 헬기는 의성 산불 현장에 지원 나온 강원도 임차헬기로, 주민이 추락하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의성산불안동청송주왕산고은사대형산불신성훈 기자 영양·봉화 100세 이상 노인 전국 2·3위…비결은 '소식·규칙적 생활'구제역 왜 예천에 몰리나…전국 14건 중 9건 '집중 발생'관련 기사李대통령 '호우 피해' 경북 안동·의성 특별재난지역 선포경북 산불 피해주민 2110명, 국가 상대 집단 손배소 제기[경북 산불 1년-下] 봄철 산불 비상…정부 '대형산불 특별대책' 가동정부, 설 앞두고 이재민 지원 점검…재난지원금 89.4% 지급 완료"산불 진화시 소방관 쉴 공간 필요"…인권위, 소방청장에 의견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