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 산불 확산으로 영양군에 대피 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26일 오전 경북 영양군 영양읍 영양군민회관에 인근 주민들이 대피해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경북 의성군 산불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25일 오후 경북 안동시 하회마을에서 관계자들이 화재에 대비해 초가지붕에 물을 뿌리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영양산불안동하회마을주민 대피재난 문자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관련 기사동해안 건조주의보에 울진산림항공관리소 24시간 비상태세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전기화재 취약'…지자체, 안전진단 나서기적의 산불 생존견, 게임 속 '최강 캐릭터'로 다시 태어나다경북 산불 9개월 지났는데 '2527세대 주민' 아직도 임시 거주'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