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 산불 확산으로 영양군에 대피 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26일 오전 경북 영양군 영양읍 영양군민회관에 인근 주민들이 대피해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경북 의성군 산불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25일 오후 경북 안동시 하회마을에서 관계자들이 화재에 대비해 초가지붕에 물을 뿌리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영양산불안동하회마을주민 대피재난 문자남승렬 기자 민주당 대구시당 "정청래·김부겸 회동 환영…金 결단 감사"김부겸 '예봉'에 '국힘 8인' 모두 밀린 대구…이번엔 파란색?관련 기사경북도, '방문의 해' 맞아 봄축제 잇따라 개최…"관광·경제활력 견인"경북도, 산림투자선도지구 추진…산불 피해지 '투자거점' 육성경북 산불 1년…"불은 꺼졌지만 삶은 아직 돌아오지 않아"정부, 설 앞두고 이재민 지원 점검…재난지원금 89.4% 지급 완료설 앞둔 '경북 산불' 이재민 4000여명…"이젠 고향 떠날까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