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의성 산불이 발생 다음날인 지난 24일 대형 수송기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김대벽 기자)제76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C-130수송기가 서울 송파구 상공을 축하비행하며 플레어를 전개하고 있다. 2024.10.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김대벽 기자 경북 공립교사 초등 192명·중등 117명 선발…예고보다 91명 감소스마트베드로 욕창 예방, 인공지능으로 운동·식단 관리…경북형 AI 돌봄 가동관련 기사"밭일 금지" 드론 띄워 경고…"폐사보단 낫다" 양식 물고기 방류(종합)산불 끄던 차까지 나왔다…펄펄 끓는 충북 도로 긴급 투입K-유산 세계화부터 궁능 관람료 인상까지…국가유산청 하반기 업무보고[기고] 지구 온난화 넘어 열대화…산림재난 관리 컨트롤타워 구축해야'축구의 신' 메시, 스페인 산불 피해 복구에 1억3000만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