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의성 산불이 발생 다음날인 지난 24일 대형 수송기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김대벽 기자)제76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C-130수송기가 서울 송파구 상공을 축하비행하며 플레어를 전개하고 있다. 2024.10.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김대벽 기자 이철우, 17세 청소년 선대위원장 카드 꺼냈다…미래세대 전면 배치"스마트 축산·산양삼 육성"…경북도의회, 농축산 경쟁력 강화 조례 추진관련 기사주말 산불 급증 대응…소방청, '전국 예비주수의 날' 한 달간 운영“산은 복구, 농업은 멈춰”…경북 산불 1년 '회복 격차' 현실화[영남산불 1년]기후 위기가 키운 '화약고'…진화숲길 '임도'의 딜레마 해법은[영남산불 1년] 빨라진 산불 대응, 올들어 대형 산불 인명피해 없어전남소방, 산림 인접 마을에 자동확산소화기 무상 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