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의성 산불이 발생 다음날인 지난 24일 대형 수송기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김대벽 기자)제76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C-130수송기가 서울 송파구 상공을 축하비행하며 플레어를 전개하고 있다. 2024.10.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김대벽 기자 이철우 경북지사 “지방교부세 중앙 통제, 지방 살리기 역행”경북도의회 "미래대응기금 신설 중단" 촉구…교부세 4.5조 감소 우려관련 기사올봄 산불 피해 99% 감소…행안부·산림청, 유공자 488점 포상화천군, 24~27일 추석 종합상황반 운영…비상진료·급수 대비작년 온실가스 총배출 6억8571만톤 '0.9%↓'…산불에 순배출 0.5%↑[인사] 행정안전부산림청, 대형헬기 계약 변경·감항인증·안전성 논란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