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의성 산불이 발생 다음날인 지난 24일 대형 수송기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김대벽 기자)제76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C-130수송기가 서울 송파구 상공을 축하비행하며 플레어를 전개하고 있다. 2024.10.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김대벽 기자 경북도의회, 주부산 중국총영사단 접견…투자유치 협력 모색대구 군위군, 올해 자동차세 1만4409건·27억 부과관련 기사대전 판암동 야산서 불나 42분 만에 진화경북도, 산불 이재민에 전기료 지원…겨울철 월 최대 40만원동해안 건조주의보에 울진산림항공관리소 24시간 비상태세경북 작년 고향사랑기부금 217억…대구보다 19배 많아'의성 산불' 영하 8도 혹한에 밤샘 잔불 정리…화선 230m 남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