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의성 산불이 발생 다음날인 지난 24일 대형 수송기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김대벽 기자)제76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C-130수송기가 서울 송파구 상공을 축하비행하며 플레어를 전개하고 있다. 2024.10.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김대벽 기자 경북도의회 6일 정례회 개회…82개 기관 감사·내년 예산 심사경북 포도 '글로리스타' 中 첫 수출…백화점 15곳서도 판매관련 기사가을철 산불 '경계' 단계…전남광주 소방, 총력 대응 체계 돌입불꽃축제 앞둔 부산시, 공정 숙박요금 업소 34곳 공개…얼마나 올랐길래인도네시아 대통령 도청 파문…용의자엔 비서실장 등 고위직 거론산림청 다목적 산불진화차량 육군에 시범 투입…군 도입 검토정부, AI 기반 불법촬영물 대응 등 긴급현안 기술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