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대의 헬기·인력 4919명 투입 총력 대응25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안동시 길안면에 이어 풍산면 쪽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사진은 동안동IC에 주차돼 있던 차량들이 이동하는 모습.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산림청괴물산불경북산불정우용 기자 김천시, '자동차튜닝 산업단지·주행시험장' 기공식구자근 "의용소방대 장비·운영비 지원, 건강보호는 국가 책무"관련 기사영남권 '불벼락'에도 바뀌지 않는 사회…유엔 "구조 전환" 경고"'기후 재난' 맞춰 산불 대책 변해야…진화인력 처우 개선 필요""골짜기로 번진 최악 산불 속수무책…임도 확장하고 대형 헬기 필요"할머니들 업고 뛰었다…'산불 의인' 인니 3인에 특별체류 부여기후대응댐 생기면 '괴물 산불' 진화 효과적일까 [팩트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