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대피시키지 못한 미숙한 당국 대처 도마위 오를 듯의성 산불 나흘째인 25일 오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에 강풍이 불어 주변 산이 화염에 휩싸인 가운데 주민들이 대피 명령이 내려진 마을을 떠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지난 22일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야산 정상에서 발생한 불이 건조한 날씨 속에 초속 10m가 넘는 강풍을 타고 전방위로 확산돼 안동에 이어 청송까지 번지고 있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성 산불영양사망자대형 산불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관련 기사경북 산불 성금 1944억 모였는데 집행률 6.5%…"서류 확인 남아"산림청, 공중·지상 산불진화체계 대응 강화 방안 모색"'기후 재난' 맞춰 산불 대책 변해야…진화인력 처우 개선 필요"'경북 산불' 주택피해 4000가구 넘겨…3502명 아직 집에 못 돌아가[뉴스1 PICK]화마가 지나간 자리…피해 복구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