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피 인원·문화재 피해·사망자 등 피해 집계도 못해시 관계자 "인명 피해 최소화에 행정력 집중 투입"의성 산불 나흘째인 25일 오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에 강풍이 불어 주변 산이 화염에 휩싸인 가운데 소방관계자들이 대피 명령이 내려진 마을 곳곳을 순찰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안동의성산불대형산불이성덕 기자 대구선관위, 이태훈 달서구청장 공직선거법 위반 고발대구 만촌네거리 공사장서 천공기 전도 3명 부상…수사·감독 착수관련 기사산림청, 일부 단체의 '의성산불 대응' 관련 주장에 조목조목 반박정부, 설 앞두고 이재민 지원 점검…재난지원금 89.4% 지급 완료설 앞둔 '경북 산불' 이재민 4000여명…"이젠 고향 떠날까 생각"강원·경북 동해안 눈·비 없는 '마른 겨울'…건조경보 산불위험 고조(종합)대구·경북 건조특보 속 산불예방 부심…동해안 17일째 건조경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