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피 인원·문화재 피해·사망자 등 피해 집계도 못해시 관계자 "인명 피해 최소화에 행정력 집중 투입"의성 산불 나흘째인 25일 오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에 강풍이 불어 주변 산이 화염에 휩싸인 가운데 소방관계자들이 대피 명령이 내려진 마을 곳곳을 순찰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안동의성산불대형산불이성덕 기자 '하늘열차에서의 이색 체험'…대구 북구, 내달 12~13일 '수상한 피크닉'"실종됐다" 신고한 중국인 남성…中 여대생 살해 혐의로 체포관련 기사비에 떠내려간 산불 임시주택…점검해보니 1209동 보강 필요"할인 아닌 회복 지원"…에이스침대, 경북 산불 피해 110가구 지원행안부, 임시조립주택 제도 손본다…침수·이탈 사고에 TF 가동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에 세정지원…국세청 신고·납부 최대 2년 연장李대통령 '호우 피해' 경북 안동·의성 특별재난지역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