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피 인원·문화재 피해·사망자 등 피해 집계도 못해시 관계자 "인명 피해 최소화에 행정력 집중 투입"의성 산불 나흘째인 25일 오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에 강풍이 불어 주변 산이 화염에 휩싸인 가운데 소방관계자들이 대피 명령이 내려진 마을 곳곳을 순찰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안동의성산불대형산불이성덕 기자 대구 수성구 고산서당 전통문화교육관 건립 박차…내년 개관 목표"어버이날엔 역시 카네이션"…대구 칠성꽃시장 오랜만에 '북적'관련 기사경북 내륙·동해안 산불 구조 달라…예방 중심 대응 전환건조특보 대구·경북 실효습도 26~39%…'산불 주의'경북도, 산불 피해지 '산림경영특구'로…"복원 넘어 관광으로"경북 초대형 산불 1년…재건 본격화·산불 예방대책 병행 추진경북도, '방문의 해' 맞아 봄축제 잇따라 개최…"관광·경제활력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