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피 인원·문화재 피해·사망자 등 피해 집계도 못해시 관계자 "인명 피해 최소화에 행정력 집중 투입"의성 산불 나흘째인 25일 오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에 강풍이 불어 주변 산이 화염에 휩싸인 가운데 소방관계자들이 대피 명령이 내려진 마을 곳곳을 순찰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안동의성산불대형산불이성덕 기자 대구 서구 경운초교에 내당도서관 개관…지하 1층~지상 4층"한겨울에도 가능해요"…대구 수성구, '사계절 맨발 산책로' 개장관련 기사강원·경북 동해안 눈·비 없는 '마른 겨울'…건조경보 산불위험 고조(종합)대구·경북 건조특보 속 산불예방 부심…동해안 17일째 건조경보경북 동해안 건조경보 한 달째…산림청·지자체 '산불 예방 집중KT&G, 임직원 기부 사회공헌기금 상상펀드 누적 500억 돌파"고향 돕고 특산품까지"…1515억 모인 '고향사랑기부제'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