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피 인원·문화재 피해·사망자 등 피해 집계도 못해시 관계자 "인명 피해 최소화에 행정력 집중 투입"의성 산불 나흘째인 25일 오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에 강풍이 불어 주변 산이 화염에 휩싸인 가운데 소방관계자들이 대피 명령이 내려진 마을 곳곳을 순찰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안동의성산불대형산불이성덕 기자 상주 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 엔진룸서 불…차량 전소"고통스러워해 한 번 더"…층간소음 갈등 주민 잔혹 살해한 20대관련 기사23명 숨진 아리셀 대표 징역 4년…27명 앗아간 경북 산불은 '집유''27명 사망' 경북 대형 산불 낸 60대,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티앤씨재단, 경남 거제서 '밥먹차' 운영…수해 피해 240명 식사 제공경북 산불 복구비 8533억 '미집행'…안동 집행률 22%에 그쳐중수청·국정자원에 정부24 해킹까지…행안위 국감 첫날 행안부 질타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