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울진 산불 때보다 더 심각"의성 산불 나흘째인 25일 오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에 강풍이 불어와 주변 산이 시뻘건 화염에 휩싸여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의성군주불나흘째길안면확산최창호 기자 포항시, 범우·에코프로HN과 이차전지 염폐수처리 기술개발사업 협약포항 청림·일월동에 106억 들여 '맑음 마을' 조성관련 기사'괴물 산불'에 하회마을 초비상…지역관광도 초토화천년고찰 고운사 잿더미…세계유산 '안동 봉정사' 유물 긴급 이송 조치산림·소방, 의성 산불 주불 잡기 하늘·땅에 최신 장비 총동원"소나무 다 타버려 송이농사 어쩌니껴"…안동 백자리 주민들 울상연무로 중단됐던 의성 산불 진화헬기 다시 이륙…72대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