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 고운사 연수전과 가운루 '전소'경북 안동 만휴정 원림도 화마에 휩싸여경북 의성군 산불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25일 오후 경북 안동시 남선면 이천리 일대 야산에 산불이 지속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이 25일 경상북도 소재 의성 고운사를 방문해 산불 확산에 대비하여 방염포를 씌운 ‘의성 고운사 석조여래좌상’을 확인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5/뉴스1화마가 덮친 울주 목도 상록수림(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고운사연수전가운루만휴정안동대형산불정수영 기자 '英 자존심' BBC 심포니, 13년 만의 내한…손열음과 전국투어"산불에 국가유산 잃어선 안 돼"…최휘영, 신속한 '초동 대응' 주문관련 기사경북 대형 산불 피해 주민 "산불 진상규명 위한 국정조사 실시해야"국가유산청, 기후대응 '손 놓기'…진종오 의원, 선제적 대응 촉구방재시설 설치 특례 마련…김승수 의원 "문화유산 안전망 구축"'괴물 화마'에 상처 입은 국가유산 36건…"피해복구에 488억 원"대구·경북 올들어 대형 산불 두번…건조특보에 강풍까지 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