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 고운사 연수전과 가운루 '전소'경북 안동 만휴정 원림도 화마에 휩싸여경북 의성군 산불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25일 오후 경북 안동시 남선면 이천리 일대 야산에 산불이 지속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이 25일 경상북도 소재 의성 고운사를 방문해 산불 확산에 대비하여 방염포를 씌운 ‘의성 고운사 석조여래좌상’을 확인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5/뉴스1화마가 덮친 울주 목도 상록수림(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고운사연수전가운루만휴정안동대형산불정수영 기자 120억 원에 팔린 명화는 가짜였다…연극 '로스코' 11월 국내 초연국립창극단 간판 이광복 명창, 150분간 '흥보가' 완창한다관련 기사불타면 복구 어렵다…목조문화유산 화재보험 가입률 39% '불과'경북 대형 산불 피해 주민 "산불 진상규명 위한 국정조사 실시해야"국가유산청, 기후대응 '손 놓기'…진종오 의원, 선제적 대응 촉구방재시설 설치 특례 마련…김승수 의원 "문화유산 안전망 구축"'괴물 화마'에 상처 입은 국가유산 36건…"피해복구에 488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