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지사는 23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과의 회의에서 의성군의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대형 진화 수송기 도입을 요청했다.2025.3.23/뉴스1 신성훈 기자18일(현지시간) 산불이 발생한 모로코의 쉐프샤우엔에서 공군 소방 비행기가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경북소방경북경찰의성군이철우최상목산불헬기신성훈 기자 '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관련 기사정부, 경북 의성 산불 피해지역 안전관리 실태 점검윤호중 장관, APEC 정상회의 앞두고 경주서 '안전·물가' 종합점검한수원, 경주 APEC 성공 개최 위해 경북도·경주시와 '맞손'코레일관광개발, 산불피해지역 경제회복 돕는다…'여행상품 운영'스타벅스, 1년 동안 '지역 사회 헌신' 히어로 2.3만명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