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산림 당국 "헬기 52대 투입…공중·지상 입체적 진화 작업 실시"이철우 경북도지사 등이 23일 오전 의성 대형 산불 현장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3/뉴스1ⓒ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성 산불이철우주불 진화재난특별지역산림청헬기행정안전부고기동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정우용 기자 성주군, 중소기업에 설 운전자금 225억 지원청도군의회 "군수 욕설·모욕적 표현으로 군민 신뢰 훼손"관련 기사경북 의성 산불, 18시간 만에 완진…'뒷불 감시' 전환"고향집 어찌 됐나"…화마 덮쳤던 경북 가는 길, 가족들 차량 줄 섰다[일지] '경북 괴물 산불' 발생부터 극적 진화까지'경북 산불' 완진…여의도 156개 잿더미, 사망 24명·3만6000명 집잃어(종합)경북지사 "의성군 산불 피해 금액 막대…울진산불 보다 20배 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