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발(發) 산불이 진화된 이후 첫 휴일인 30일 안동시 길안면과 청송군을 잇는 길안청송길 도로를 이용하는 승용차와 승합차가 부쩍 늘었다.(재판매 및 DB 금지) 2025.3.30/뉴스1관련 키워드대형산불고향부모김종엽 기자 "집값 더 안 오른다" 대구·경북 상승 기대 2개월째 후퇴iM금융, 15기 정기주총서 6개 안건 가결…배당금 1주당 700원관련 기사이준석, 尹 파면 후 첫 일정으로 TK행…"조부모 성묘"홍준표 시장 "경북 재난이 대구 재난…인적·물적자원 적극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