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9시 42분쯤 경북 영양군 영양읍 동부리 한 유통업체 마당에 주차된 16.5톤 윙바디 화물차에서 엔진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 당국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3.21/뉴스1관련 키워드경상북도영양군청도군화물차화재요소수외국인근로자경북소방경북경찰신성훈 기자 '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관련 기사경북도민체전 폐막…포항시 종합 1위, 김천서 4일간 열전 마무리설연휴 안동·영양·포항·청도 단독주택서 화재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