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점검 중 위급 판단, 이장에 확인 요청80대 노인, 욕실 물 틀어진 채 의식 희미지난 16일 할머니를 구한 최순연씨가 원격으로 수도사용량을 점검하고 있다(의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3.20/뉴스1관련 키워드경상북도의성군수도검침사건사고독거노인원격검침신성훈 기자 '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