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는 없어19일 오후 7시 11분 칠곡군 왜관읍 석전리 한 빌라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2025.3.20/뉴스1관련 키워드경상북도칠곡김천경북소방화재태블릿공장경북경찰신성훈 기자 경찰, '언론인에 금품 제공' 혐의 안병윤 예천군수 당선인 압수수색'장난감 지폐'로 금고 채운 새마을금고 지점장…7000만원 횡령 덜미관련 기사대구대교구 부교구장에 김종강 주교…레오 14세 교황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