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는 없어19일 오후 7시 11분 칠곡군 왜관읍 석전리 한 빌라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2025.3.20/뉴스1관련 키워드경상북도칠곡김천경북소방화재태블릿공장경북경찰신성훈 기자 '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관련 기사[사전투표율]경북 오후 2시 10.76%…20대 대선 때보다 2.15%p 낮아경북도민체전 폐막…포항시 종합 1위, 김천서 4일간 열전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