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총협 긴급회의…휴학계 반려하고 유급·제적 학칙 엄격 적용정부의 내년도 의대 정원 동결에도 불구하고 의대생들의 집단행동이 계속되는 가운데, 연세대에 이어 서울대와 고려대 의대도 미복귀 학생에 대한 제적 또는 유급 처리를 시사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3.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대구의과대학의대의대생복귀경북대남승렬 기자 대구시, 베트남 다낭시와 관광·정보통신 협력 강화 MOU대구 시민단체 "지방의원 해외연수 폐지 공약해야"관련 기사대구의사회 "현실 반영된 의대 정원 정책 추진해야"관세청 10대뉴스 선정…경주 APEC 성공 개최 지원 등 포함尹 억지가 만든 '의대 증원' 참사…복지부 우려에도 年2000명 압박지역의사제 논의 가속화…국회-국민 호응 속 의협 '범대위' 출범李정부 첫 국감 막바지…운영위 '증인 김현지' 29일 채택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