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니와 칠공주'의 새 멤버로 선발된 이선화(77) 할머니.(칠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3.18/뉴스1관련 키워드경상북도칠곡군할매랩퍼수니와칠공주힙합힙합그룹랩퍼막내신성훈 기자 '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