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선관위 전경(경북도선관위 제공)/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경북선관위고령선괸위고령군의회군의원선거법위반신성훈 기자 경북 성주 부직포 공장서 불…재산 피해 4500만원'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