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대구 수성구 iM뱅크 본점에서 테러 상황을 가정해 열린 '2024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에서 50사단 장병들이 테러범을 소탕하기 위해 출동하는 모습. 2024.8.1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50사단.자유의방패공정식 기자 경북보건대, RISE 기반 '스마트물류 교육' 박차대구 투표소 1곳도 '용지부족 투표중단'…선관위 뒤늦은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