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환경운동연합은 대구시가 추진하고 있는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을 규탄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대구환경운동연합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환경운동연합대구시환경보호이성덕 기자 불법 식당 영업 정비한 대구 달성군…화원 미나리 수도권 출하대구 북구 '24시간 재난안전상활실' 운영…전담인력 4명 배치관련 기사대구환경단체 "팔현습지 국가습지 추진 환영…보도교 공사 멈춰야"대구 수성구·동구, 팔현습지 보도교 설치 주민 의견 수렴대구 환경단체 "생태계 보고 팔현습지, 보도교 공사 백지화해야""물 흐름 방해 금호강 수목 베어내야" vs "유속은 영천댐 때문"정권 바뀌자 규제 속도내는 與…전방위 규제에 유통업 고사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