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때마다 범람…"강에 수목 있으면 수위 더 상승"환경단체 "야생동물 서식 기여, 무분별한 제거 반대"집중호우가 쏟아진 10일 물이 불어난 대구 동구 금호강 주변이 흙탕물로 변해 있다. 이날 금호강 일부 구간이 범람해 금강동 일부 주택이 침수되고, 주민이 고립되기도 했다. 2024.7.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금호강침수자연재해이성덕 기자 경부고속도로 북대구 인근서 트럭 전도…40분 간 통행 전면 차단대구 수성구, 5기 공공건축가 15명 위촉…도시·공간환경 전문가관련 기사'물폭탄' 거제·통영, 가뭄 여전 영남 내륙…'물 양극화' 극심물길 다시 정비한 대구 노곡동…침수 막기 위해 수문 운영 바꿨다노곡동 배수펌프장 관리 대구시로 일원화…"상습 침수 근본 해결""수문 고장·늑장 가동…대구 노곡동 침수는 총체적 관리 부실 때문"산사태 경보에 성주 등 주민 대피…구미 야영객 4명 고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