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대구시 금호강 팔현습지에서 천연기념물 324호인 수리부엉이가 새끼들을 지키고 있다. 이곳 둥지에서는 3마리의 새끼가 성조가 사냥해 온 먹잇감을 먹으며 맹금류로 성장하고 있다. 2025.2.2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대구팔현습지수성구동구이성덕 기자 경부고속도로 북대구 인근서 트럭 전도…40분 간 통행 전면 차단대구 수성구, 5기 공공건축가 15명 위촉…도시·공간환경 전문가관련 기사"팔현습지 보도교 공사 중단"…대구 15개 단체 공동대책위 출범대구 환경단체 "생태계 보고 팔현습지, 보도교 공사 백지화해야"대구 팔현습지 보도교 10월 착공…환경단체 "국가습지 지정해야"대구환경단체 "금호강 팔현습지, 국가습지 지정해야"대구 금호강 팔현습지서 수리부엉이 탄생…환경단체 "공사 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