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서후면에서 3일 폭설로 나무가 쓰러져 도로를 덮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2025.3.3/뉴스1관련 키워드대설주의보경북 대설경보경북눈피해정우용 기자 성주군, 중소기업에 설 운전자금 225억 지원청도군의회 "군수 욕설·모욕적 표현으로 군민 신뢰 훼손"관련 기사전남·제주에 '대설특보' 항공기 4편 결항…저녁부터 대부분 그쳐강풍·대설·한파…빙판길 사고 등 전국 곳곳서 피해(종합)밤새 강원서 20cm 넘는 눈폭탄…여객선 49척 운항 중단한파·강풍에 정전·인명피해 속출…항공 26편·여객선 102척 결항경북 울릉도·독도에 대설경보…경북 북동산지 한파경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