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강경숙 "무리한 증원 추진에 의료 공백 심화"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경북대병원인턴레지던트전공의강경숙의료공백의대증원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관련 기사전공의 복귀 '첫날'…"우선 숨통 트여, 의료 정상화 기대감"(종합)병원 떠났던 대구 전공의 오늘 '반토막' 복귀…의료 정상화는 '아직'전공의 합격자 발표 시작…의료계 '갈등 해소·수련 TF' 시동 건다복귀 앞둔 전공의-병원장 "갈등 줄이고 수련환경 개선하자"(종합)전공의-수련병원 '협력' 맞손…"소통과 화합에 힘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