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협의체, 9월 4일 제5차 회의…전공의 제도개선 본격화서울 소재 빅5 병원 전공의 복귀율 70~80% 수준2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내 한 음식점에서 열린 대한전공의협의회와 대한수련병원협의회의 간담회에서 김원섭 대한수련병원협의회 회장(왼쪽)과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악수 하고 있다. 2025.8.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전공의협의회보건복지부수련환경 개선 협의체상급종합병원전공의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관련 기사정부 출범 100일…의사 돌아왔지만 지역·필수·공공의료는 '공백'전공의 복귀 후 첫 정부-의료계 협의체…"수련교육원 설치 논의"전공의 7984명 하반기 복귀…의정갈등 전 76% 회복(종합)하반기 전공의 모집률 59.1%…의정갈등 전 76% 수준 회복복귀 앞둔 전공의-병원장 "갈등 줄이고 수련환경 개선하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