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내린 강설과 결빙으로 대구 일부 구간에서 교통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극심한 한파에 폭설까지 이어진 6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2.6/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눈교통통제결빙대구경찰청강설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관련 기사전국 곳곳 '한파'에 '대설주의보'…출근길도 사람도 '꽁꽁'(종합)[뉴스1 PICK]'1년 전 같은 장소 다른 분위기' 李대통령…"위대한 용기·행동 기릴 것"3월 폭설에 전국서 눈길 교통사고…42중 추돌·전철 멈춰(종합)3월 폭설에 강원 15개교 개학 하루 연기…눈길 고립·대피 속출내일 전국 다시 눈·비…비닐하우스·축사 붕괴 피해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