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 박상열씨(왼쪽)가 셰르파와 함께 에베레스트 8760m 지점에서 야영을 하고 내려오고 있다.(인터넷 갈무리)관련 키워드박상열대한산악연맹이성덕 기자 "친구들에게 자랑할래요"…대구 떡볶이 축제에 푹 빠진 대만 관광객들'5·18 폭동' 글 유죄 뒤집히자…"대구만 오면 무죄냐" 질타 나온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