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오후 대구 중구에 있는 더나은세상을위한공감 대구하나센터에서 열린 심리치료프로그램에 참여한 쪽방촌 주민들이 손을 마주치며 환하게 웃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설쪽방이성덕 기자 수년 묵은 이슬람사원 갈등 풀리나…대구 북구, 대체 부지 제안대구 달성군, 어린이보호구역 25곳에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관련 기사폭염 덮친 영등포 쪽방촌…"3평서 민소매·선풍기로 버텨요"오세훈 "진심 담긴 실용 시정을 시민 선택…중도·청년층 교차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