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오후 대구 중구에 있는 더나은세상을위한공감 대구하나센터에서 열린 심리치료프로그램에 참여한 쪽방촌 주민들이 손을 마주치며 환하게 웃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설쪽방이성덕 기자 대구서 노동절 집회 4000명 참석…"노동조건 직접 교섭 보장해야"대구 중구 변압기 충돌 사고…20대 여성 운전자 음주운전관련 기사[지선 D-100] '미니총선 가능성' 재보선…격전지는 계양을·평택을[지선 D-100] 광역단체장 '與 우세' 분위기…野 승부처는 서울·부산이영훈 목사 '희망박스' 전달…치안 현장과 소외계층 격려 방문상반된 설 민심…與 "내란종식·사회대개혁 명령" 野 "오만한 권력 경고"與 "장동혁, 자극적 언어로 갈라치기" 野 "李대통령, 설 밥상 적대감 투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