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오후 대구 중구에 있는 더나은세상을위한공감 대구하나센터에서 열린 심리치료프로그램에 참여한 쪽방촌 주민들이 손을 마주치며 환하게 웃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설쪽방이성덕 기자 잘못 기표한 대선 투표용지 안 바꿔준다고 찢은 60대 벌금 250만원대구 달성군, 어린이집 153곳에 '영어 전담교사' 배치관련 기사'최대 물량' 주택 공급 대책 설 전 윤곽…유휴부지 활용 등 검토'약자와 동행하는 안전한 겨울나기' 서울시, 4개월간 '겨울철 종합대책' 가동서울시, 추석 맞아 취약 어르신 3만 5000여명에 특식 제공'긴 추석 연휴' 서울시, 시민 '안전·건강·편의' 챙긴다…종합대책 가동"복도엔 에어컨, 방 안은 찜통"…쪽방촌 여성은 폭염에도 문을 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