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가 캐나다와 배터리 순환 경제를 위한 글로벌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한 가운데 15일 포항시를 방문한 타마라 모휘니 주한 캐나다 대사와 캐나다 비즈니스 사절단이 포하시청 대회의실에서 이강덕 포항시장과 지역 이차전지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항시제공) 2025.1.16/뉴스1관련 키워드포항시캐나다 비즈니스 사절단포항이차전지주한 캐나다대사관최창호 기자 "환급 오늘까지" 외쳤지만…추석 대목 사라진 전통시장(종합)[르포] "지난주보다 올랐네요"…추석 장보기 나선 포항시민들 한숨관련 기사포항시, 한·캐나다 과학기술대회 참가…"북미시장 연결 고리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