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를 대표하는 의료기관들이 '2024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대부분 'B등급'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대구의 한 의료기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의료기관복지부응급의료기관 평가병원남승렬 기자 이수페타시스, 대구국가산단에 5000억 투자…AI용 PCB 7공장 신설계명대 동산병원, 대구 권역응급의료센터 가동…125만 명 담당관련 기사경북 산모 45% 아이 낳으러 타지로…응급출산 21%는 50㎞ 이상 이송대구시·TK 치과계 "국립치의학연구원 선정 절차 공정해야"노인복지부터 바이오산업까지…복지부 산하 공공기관 8곳 줄인다국감 곳곳 여야 충돌…조희대·수사권 복원·김여정 담화 '격돌'(종합)시니어의사 지원 사업, 신청액 절반도 못 미쳐…대구·세종·울산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