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한 여당 의원들이 6일 서울 용산구 윤석열 대통령 관저 앞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 왼쪽이 권영진 의원. 2025.1.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권영진윤석열체포영장공수처내란국민의힘민주당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대구 학교급식 식중독 7년간 211명…전국 최다 경기도 8분의 1관련 기사윤석열 "수사·체포영장 다 불법, 굴복 안해"…체포 직전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