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경북 포항시청에서 오션힐스 골프앤리조트 회원권 사기 사건 피해자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가 피해 보상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비대위 관계자는 "피해자가 170여명, 피해액은 160억 원에 이른다"고 주장했다.2024.7.2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북부경찰서골프장회원권 매매사기최창호 기자 "환급 오늘까지" 외쳤지만…추석 대목 사라진 전통시장(종합)[르포] "지난주보다 올랐네요"…추석 장보기 나선 포항시민들 한숨관련 기사회원권 매매 대금 수십억 '먹튀' 포항 골프장 "피해 보상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