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기동순찰대가 광역철도 역사를 순찰하고 있다(경북경찰청 제공)2024.12.24/뉴스1관련 키워드경상북도안동시구미시대구광역시경산시영천시칠곡경북경찰신성훈 기자 '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26명 숨졌는데…'경북 대형 산불' 낸 성묘객·농민 1심 집유, 왜?(종합)관련 기사경북도민체전 폐막…포항시 종합 1위, 김천서 4일간 열전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