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규근 조국혁신당 대구시당위원장.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차규근조국혁신당계엄범내란윤석열국회 승인비상계엄남승렬 기자 대구는 떡볶이·김천은 김밥…먹거리 축제장 첫날부터 '북적'(종합)'대구 학생 자살' 올해 6월까지 1명·경북 6명…전문상담교사 배치율 40%대관련 기사경복궁 앞 5000명 모여 탄핵 촉구…"尹즉각파면·검찰해체"국수본부장 "尹 내란죄 혐의 수사 의지 있다…안보수사단에 배당"경찰, '尹 내란죄' 고발건 국수본 안보수사단에 배당…수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