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들 집단광기 진정되면 나라 다시 정상화될 것"오세훈 탄핵 찬성 입장엔 "유감이나 나름의 사정 있을 것"오세훈 서울시장과 홍준표 당시 대구시장 후보가 2022년 5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8회 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후보 공천장 수여식'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공동취재)2022.5.6/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홍준표오세훈탄핵헌재윤석열 탄핵국민의힘남승렬 기자 스키 캠프서 제자 성추행 40대 초등 교사 구속'공무원 골프대회' 정보 비공개 대구시에 법원 "위자료 100만원"관련 기사조기 대선 앞둔 검찰 고심…尹 부부·명태균 수사 드라이브 걸까'1호 당원' 파면에 국힘 '참담'…잠룡 많지만 강자 안 보여與 잠룡들, 尹 선고기일 지정에 "헌재 결론 어떻게 나도 승복해야"서영교 "명태균 특검 재표결, 탄핵 선고 후…尹·洪·吳, 권성동도 연루 증거"尹 석방에 韓 "건강 챙기길, 공수처 폐지" 洪 "격하게 감사" 吳 "바람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