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D-52…야권 '봐주기 수사' 비판 강도 높여檢, 부담 불가피…박성재 "좌고우면 말고 신속 수사"서울중앙지검./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녹취파장尹비상계엄선포김건희오세훈홍준표검찰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명태균 수사' 尹부부 소환만 남았다…불소추 사라졌지만 대선 부담서영교 "명태균 특검 재표결, 탄핵 선고 후…尹·洪·吳, 권성동도 연루 증거"서정욱 "한동훈, 명태균·檢 이용해 尹洪吳錫 쳐내"→ 韓측 "가짜뉴스, 법적조치"박지원 "金여사 '오빠 이것 터지면 다 죽어', 그래서 계엄…내말 틀리면 고소"부승찬 "계엄직전 金 여사와 조태용 국정원장 문자, 명태균 USB 관련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