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D-52…야권 '봐주기 수사' 비판 강도 높여檢, 부담 불가피…박성재 "좌고우면 말고 신속 수사"서울중앙지검./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녹취파장尹비상계엄선포김건희오세훈홍준표검찰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명태균 수사' 尹부부 소환만 남았다…불소추 사라졌지만 대선 부담서영교 "명태균 특검 재표결, 탄핵 선고 후…尹·洪·吳, 권성동도 연루 증거"서정욱 "한동훈, 명태균·檢 이용해 尹洪吳錫 쳐내"→ 韓측 "가짜뉴스, 법적조치"박지원 "金여사 '오빠 이것 터지면 다 죽어', 그래서 계엄…내말 틀리면 고소"부승찬 "계엄직전 金 여사와 조태용 국정원장 문자, 명태균 USB 관련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