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 "부정하고 무능한 대통령에 우리 미래 맡길 수 없어"3일 오후 대구 북구 경북대 북문 앞에서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경북대학교 대학생 모임' 소속 학생들이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4.1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민주주의를 요구하는 경북대학교 대학생모임'이 3일 대구 북구 산격동 경북대에서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한 뒤 대자보를 붙이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4.12.3/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경북대시국선언대학생윤석열경북대 대학생정권 퇴진남승렬 기자 계명대 동산병원 로봇수술 1만례 달성…비수도권 최초대구시, 오페라·떡볶이축제에 국내외 관광객 유치…현지 홍보 강화관련 기사보수단체·尹 지지자들, 대구서 잇따라 탄핵반대 집회·시국선언'들끓는' 대학가 뭉친다…전국 30개 대학 '윤 퇴진 시국회의' 구성"계엄 명분도 과정도 위법했다" 계엄 후폭풍 휘몰아치는 대학가"윤석열이 반국가세력"…들불처럼 번지는 대학가 시국선언(종합)"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전국 동시다발 '윤대통령 퇴진' 촉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