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화재로 30명 연기 흡입…포항선 1명 사망·19명 부상2일 오전 11시33분쯤 경북 포항 북구 두호동의 13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관들이 진화하고 있다. 2024.12.2/뉴스1 최창호 기자2일 오전 8시 59분쯤 대구 수성구 황금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중이다. (독자 제공) 2024.12.2/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포항아파트화재폭발부상사망연기 흡입남승렬 기자 '단체장 도전' 대구 시의원 4명 잇따라 후원회 발족"스스로 분실물 찾는다"…대구 학생들이 개발한 '분실물 보관소' 앱정우용 기자 청도 소싸움 24일 개막…연말까지 토·일 1224경기 진행"공무원 사칭 주의"…조현일 경산시장 '노쇼 사기 예방 챌린지' 참여관련 기사"내년엔 행복하길" 일몰 명소 시민 북적…강릉은 해돋이 준비(종합)중견사, 올해 수주 실적 '역대 최대'…건설경기 한파 뚫었다끝나지 않은 지진 트라우마…포항서 8주년 국제포럼 열려[오늘의 날씨]대구·경북(31일, 일)…폭염 속 소나기, 낮 32~35도포항 간밤 최저 26.1도…폭염 속 대구·경북 곳곳 열대야